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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없이 hwp 열기·편집

받은 양식을 한글 없이 열고 채워서, 같은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hwp · hwpx · 一太郎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클릭해서 고르거나, 복사한 파일을 Ctrl+V 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립니다.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hwp 파일이 안 열릴 때

관공서·학교·기업 채용 양식은 아직 한글(hwp)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맥이나 회사 PC처럼 한글이 없는 곳에서는 뷰어로 보기만 할 수 있고, 빈칸을 채워 다시 보내기가 어렵습니다. 이 도구는 hwp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직접 읽어 빈칸을 채우고, 원래 형식 그대로 다시 저장합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어떻게 쓰나요

양식 파일을 위에 끌어다 놓으면 표와 빈칸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노란 칸이 원래 비어 있던 곳입니다. 채운 뒤 「hwp 로 저장」을 누르면 같은 형식의 파일이 내려받아집니다. hwp 문서에는 증명사진과 자필 서명도 넣을 수 있고, 줄마다 글자 크기와 줄간격을 바꿀 수 있습니다.

어떤 파일을 열 수 있나요

hwp, hwpx, 一太郎(jtd) 세 가지입니다. hwp 는 한글 5.0 이후의 형식으로, 글·글꼴·표 같은 조각을 한 통에 나눠 담고 각 조각을 압축해 둡니다. hwpx 는 그보다 나중에 나온 형식이고 zip 안에 XML 이 들어 있습니다. 一太郎 파일은 hwp 와 비슷한 통 구조인데 글자가 압축 없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확장자를 보지 않고 파일 안을 읽어 판별하므로, 이름이 잘못 붙어 있어도 열립니다.

원본이 깨지지 않는 이유

파일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원본을 통째로 들고 있다가 고친 칸만 제자리에 덮어씁니다. 그래서 건드리지 않은 부분은 바이트 하나 달라지지 않고, 도구가 뜻을 모르는 부분도 원래대로 통과합니다. 한글에서 잡아 둔 글꼴, 여백, 표 선 굵기, 머리말이 그대로 남는 것이 이 때문입니다. 실제 채용·학교 양식 10개로 열기 → 고치기 → 저장 → 저장한 파일 다시 열기까지 자동으로 검사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고칠 수 있나요

비어 있던 칸을 채우고, 이미 글자가 있는 칸을 고치고, 체크 상자를 □ 에서 ■ 로 바꿀 수 있습니다. hwp 문서에는 증명사진과 자필 서명을 넣을 수 있습니다. 서명은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그리면 배경이 비치는 그림으로 들어가서, 인쇄해 서명하고 다시 찍는 과정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 줄 단위로 글자 크기와 줄간격도 바꿀 수 있습니다.

왜 서버에 올리지 않나요

이력서와 신청서는 이름,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사진이 종이 한 장에 모여 있는 서류입니다. 그런 파일을 모르는 서버에 올리게 만든다면 이 도구를 만든 이유가 없어집니다. 읽기, 고치기, 저장이 모두 지금 보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므로 파일이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고 어디에도 보관되지 않습니다. 한 번 열어 둔 뒤에는 인터넷을 끊어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안 되는 것

암호가 걸리거나 배포용(DRM)으로 잠긴 문서는 열지 않습니다. 화면은 원본 배치를 흉내 낸 것이라 줄 위치가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저장한 파일은 한글에서 원래 배치대로 열립니다. hwpx와 一太郎 문서는 아직 글자만 채울 수 있고, 一太郎는 빈칸(공백) 자리만큼만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파일을 읽고 고치고 저장하는 모든 과정이 지금 보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이력서나 신청서 같은 개인 서류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저장한 파일은 한글에서 열리나요?

네. 원본 파일의 구조를 그대로 두고 바뀐 칸만 고쳐 저장하므로 한글과 한글 뷰어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일본 一太郎 파일도 되나요?

네. 一太郎(.jtd) 양식의 빈칸에 글자를 채워 같은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줄 위치 정보를 지키기 위해 원래 공백이 있던 만큼만 쓸 수 있습니다.

맥이나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맥, 리눅스, 아이폰, 안드로이드에서 같은 주소로 들어와 쓰면 됩니다. 한글이나 一太郎을 설치할 필요가 없고, 회사 PC 처럼 프로그램을 깔 수 없는 곳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화면이 한글에서 보던 것과 조금 달라요.

화면은 원본 배치를 흉내 낸 것이라 줄이 넘어가는 위치나 글꼴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저장한 파일은 원본 구조를 그대로 두고 고친 칸만 바꾼 것이므로, 한글에서 열면 원래 배치대로 나옵니다. 줄 배치 값은 한글과 뷰어가 열 때 다시 계산합니다.

저장이 안 된다고 나옵니다.

hwp 는 고친 내용을 원래 자리에 덮어쓰는 방식이라, 새로 넣은 내용이 원래 자리보다 커지면 저장을 멈추고 알려 줍니다. 글자만 채울 때는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 빈칸 94곳을 전부 채운 양식도 들어갔습니다. 큰 사진을 여러 장 넣을 때 나올 수 있고, 사진 크기나 장수를 줄이면 저장됩니다.

암호가 걸린 파일도 되나요?

열지 않습니다. 암호가 걸렸거나 배포용으로 잠긴(DRM) 문서는 내용을 읽을 수 없어 안내만 띄웁니다. 한글에서 암호를 푼 뒤 다시 올려 주세요.

어떤 파일로 시험했나요?

실제로 배포되는 채용·학교 양식 10개(hwp 9개, hwpx 1개)로 열기부터 다시 열기까지 자동 검사를 돌립니다. 저장한 파일은 네이버 웨일의 문서 뷰어에서 사람이 직접 열어 원본과 나란히 놓고 비교했습니다. 빈칸 94곳을 채운 문서에서 칸 33개가 전부 제자리에 있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