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거리
도구마다 「어떤 경우에 잘 안 되는지」가 있습니다. 그 경계를 알고 쓰면 헛되이 시도할 일이 줄어듭니다. 여기 있는 글은 전부 그 경계를 설명하려고 쓴 것들입니다.
원인을 알면 도구가 필요 없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엑셀에서 CSV 가 깨지는 것은 대개 파일이 아니라 표시가 빠진 것이고, 사진을 몇 픽셀로 줄여야 하는지는 기준 한 줄이면 끝납니다.
한글 깨짐 복구기
EUC-KR 과 UTF-8 은 뭐가 다른가
컴퓨터가 글자를 숫자로 저장하는 방식부터 시작해, 표가 어긋나면 왜 ¾È³çÇϼ¼¿ä 같은 모양이 나오는지까지. 인코딩이 뭔지 몰라도 읽을 수 있게 썼습니다.
엑셀에서 CSV 한글이 깨질 때
메모장에서는 멀쩡한데 엑셀에서만 깨지는 이유, BOM 세 바이트가 하는 일, 반대로 파일 자체가 옛 인코딩인 경우의 처리까지.
압축 파일 안 파일명이 깨질 때
이름만 깨지고 내용은 멀쩡한 이유, 맥이나 다른 나라 윈도우에서만 깨지는 이유, 그리고 압축을 풀지 않고 이름만 다시 쓰는 방법.
메모장에서 UTF-8 로 저장했는데도 깨질 때
분명히 UTF-8 을 골랐는데 왜 안 되는지. ANSI 라는 이름의 정체, 기본값이 바뀐 시점, BOM 을 붙여야 할 때와 빼야 할 때.
이미지 일괄 리사이즈
달리기 룰렛
VFilemanage
글 10편